제목 [문화일보] LH, 내 차 없어도 편리한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조성 작성일 20-11-25 09:53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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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변창흠)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회간접자본(SOC) 기술마켓, 드론을 활용한 건설현장 관리 등 3개의 정부 지정 중점과제와 전국의 임대주택 등 LH 자체 인프라를 활용한 25개의 자율과제를 선정해 한국판 뉴딜의 성과 창출을 위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LH는 2008년과 2019년에 각각 세종시와 고양·화성시에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을 받았고, 작년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분야 세계 최고 국제행사인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디지털 혁신 분야 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 조성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종 국가시범도시는 LH의 스마트시티 노하우가 집약된 대표적인 스마트시티다. LH는 2018년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 5-1 생활권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조성 중으로,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유연한 도시, 자가용 없이도 불편하지 않은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신재생에너지 기술로 호흡하는 착한 도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초연결 인프라 도시, 스마트기술 기업의 기회의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또 LH는 국가시범도시의 혁신 요소를 시민과 기업이 체험하고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조기 조성을 위해 퍼스트타운 건설에도 속도를 올리고 있다. 홍보관, 스마트관제센터, 스마트오피스, 그린연구센터 등 앵커시설은 패스트트랙을 통해 내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세종시의 성과를 LH는 3기 신도시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전기·수소차 중심의 그린 모빌리티,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관리 등 스마트시티의 핵심 요소를 3기 신도시에 도입한다. 이를 위해 금년 내로 3기 신도시 스마트시티 특화계획 수립을 완료해 지구별 특색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112401032805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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